으스름달 아래서
S4 Episode 2 EX 2
도시 폐허에서 루 라바다와 스피노스, 리엘이 브레스가 남긴 증폭 표식을 발견했다. 출처를 쫓기로 한 사이, 마하는 에녹에게 게아스의 새 실험을 지시했다.
켈시나 산기슭에 진을 친 밤, 잠들지 못하는 자리로 세르하가 찾아왔다. 이야기가 끝나갈 무렵 암살자 시에테의 칼끝이 그를 향했다.
다크나이트의 모습으로 나타난 네베레스가 그 칼을 쳐 냈다. 미아흐의 암살자라 부르며 추격이 시작되었고, 히스나이츠까지 끼어든 끝에 으스름달 아래에서 시에테를 몰아붙였다.
블러디 셰이드를 삼킨 몸도 영웅과 네베레스를 감당하지 못했다. 부작용이 터지며 그녀는 마하라는 이름을 남기고 달아났다.
타라타에서는 그것이 에녹의 시험이었음이 드러났다. 여신에 대한 복종의 서약을 지키는 한 힘을 주고, 깨뜨리면 고통받는 암시 마법. 게아스. 성공으로 판정된 시에테는 살려 두어졌다.
진지로 돌아온 네베레스는 메브를 만난 이야기를 전했다. 놀엔의 배신 가능성을 안 채, 동족을 설득해 다시 싸우겠다고 했다. 브린과 영웅은 그 손을 잡았다.